경북항공고등학교(김병호 교장)가 25일 마감한 2018학년도 신입생특별전형에서 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도내 최고의 지원율을 보였다. 신입생 특별전형에는 70명 모집에 253명이 지원했다.
이런 성과는 전문화된 항공정비사 육성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이 학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최근 '항공정비사에게 꿈과 비전을'을 주제로 제1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경북항공고 김병호 교장은 "항공정비 교육 커리큘럼이 전국에서 가장 잘 돼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졸업 후 항공기정비 분야에 안정적 진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수요자 요구에 맞춘 교육시스템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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