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항공고 신입생 전형 3.6대 1, 도내 최고 경쟁률 보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항공고등학교(김병호 교장)가 25일 마감한 2018학년도 신입생특별전형에서 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도내 최고의 지원율을 보였다. 신입생 특별전형에는 70명 모집에 253명이 지원했다.

이런 성과는 전문화된 항공정비사 육성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이 학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최근 '항공정비사에게 꿈과 비전을'을 주제로 제1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경북항공고 김병호 교장은 "항공정비 교육 커리큘럼이 전국에서 가장 잘 돼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졸업 후 항공기정비 분야에 안정적 진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수요자 요구에 맞춘 교육시스템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