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난로에 과자 구워 먹으며 '하하호호'…오늘부터 반짝추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대구 중구 북성로 공구골목으로 나들이 온 시민들이 북성로 축제 난로 제작 체험장에 등장한 난로에 과자를 구워 먹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입동(11월 7일)을 앞두고 반짝 추위가 찾아와 30일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5℃, 안동 1도에 머무를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