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사업부문장에 김기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는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맡고 있던 반도체·디스플레이 사업 담당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 후임에 김기남 사장이 임명됐다고 31일 밝혔다.

소비자가전(CE) 부문장에는 김현석 사장, 인터넷·모바일(IM) 부문장에는 고동진 사장이 각각 임명됐다.

또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는 이상훈 사장은 경영일선에서 물러났으나 차기 이사회 의장에 추천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