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재연 영주시의회 재향군인회장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심재연(64) 영주시의회 의원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받았다. 심 시의원은 영주시 재향군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정신으로 지역 향군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특히 6'7대 영주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참전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남다른 관심을 두고 참전유공자 명예 선양과 시민 애국정신 함양에 노력했다. 또 노후 상수도관 개체,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촉구,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 방안 확대, 지역 특산품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고부가 가치를 위한 방안 마련, 도시재생 선도사업과 전통시장 활성화 연계 추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심재연 시의원은 "뜻깊은 표창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 지역 향군 발전과 활성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