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보다청춘' 위너 "여권은 tvN 경비실에 맡겨놨어요" 폭소 만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신서유기 SNS
사진.신서유기 SNS

tvN '신서유기 외전 – 꽃보다 청춘 위너'가 전파를 탄 가운데 '꽃보다 천춘'을 기다리는 위너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6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 이번 방송이 제작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꽃보다 청춘 위너편'은 앞서 '신서유기4'에서 송민호의 활약으로 제작이 결정됐다. 이에 출연자인 위너 멤버들은 모두 출연을 알고있는 상황.

출연진을 몰래 납치하는 '꽃보다 청춘' 전통을 위해 납치하려는 제작진과 속지 않으려는 위너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벌어졌다.

'꽃보다 청춘' 촬영에 위너 멤버들은 모두 기뻐하며 제작진에 손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멤버들은 "여권은 tvN 경비실에 맡겨놨다", "반항을 안할거니까 수갑은 안가져오셔도 됩니다", "빨리 잡아가 주세요. 스릴을 기다리고 있어요" 등 기대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위너 소속사 대표 양현석 조차도 모르게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위너 멤버들이 진짜 믿게끔 하기 위해 진짜 CF감독을 섭외하고 위너가 자동차 광고를 한다며 속였다.

한편, '신서유기 외전'은 오는 11월 7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