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환 전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이 8일 자유한국당 산하 여의도연구원(원장 김대식) 정책자문위원회 문화예술분과 부위원장에 위촉됐다.
이번 부위원장 위촉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장직을 역임하면서 보여준 행정능력과 (사)한국음악협회 대구시지회장 당시 보여준 업무추진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음악계뿐만 아니라 미술계, 연극계 등 타 예술장르 분야와 소통능력이 뛰어난 점도 고려됐다고 한다. 박재환 여의도연구원 부위원장은 대구 동성로, 수성못 야간상설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기획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블랙리스트 문제 등 문화예술계의 현안에 대해서도 해답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박재환 부위원장은 "문화예술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는 것을 다양한 정책개발을 통해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