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의도연구원 문화예술 부위원장에 박재환 전 대구문예회관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재환 전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이 8일 자유한국당 산하 여의도연구원(원장 김대식) 정책자문위원회 문화예술분과 부위원장에 위촉됐다.

이번 부위원장 위촉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장직을 역임하면서 보여준 행정능력과 (사)한국음악협회 대구시지회장 당시 보여준 업무추진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음악계뿐만 아니라 미술계, 연극계 등 타 예술장르 분야와 소통능력이 뛰어난 점도 고려됐다고 한다. 박재환 여의도연구원 부위원장은 대구 동성로, 수성못 야간상설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기획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블랙리스트 문제 등 문화예술계의 현안에 대해서도 해답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박재환 부위원장은 "문화예술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는 것을 다양한 정책개발을 통해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