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G 영주공장 508가구 지원 '상상펀드 사랑나눔' 발대식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G 영주공장(공장장 김종철)은 8일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종합복지관, 청년회의소 등 봉사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상상펀드 사랑나눔' 발대식을 하고 저소득층 겨울나기 용품(연탄 1만4천800장, 난방유 3만3천600ℓ, 전기매트, 이불 등) 5천만원 상당을 소외계층 508가구에 지원했다.

'KT&G 상상펀드'는 회사 임직원이 모은 기금으로 해마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겨울나기 용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김종철 KT&G 영주공장장은 "KT&G는 매년 김장김치 지원사업,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고 있다"며 "KT&G 사랑펀드 사업이 소외계층의 겨울 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수 투척 자작극 의혹'이 과거 학력 문제와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으며, 정 후보의 담임교사가 학생부 허위 ...
올해 삼성전기 주가는 735% 급등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되고,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SK하...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축소 인쇄 지침 회의록을 비공개 원칙을 이유로 제출하지 않아 진상규명위원회가 공개를 요구했으나 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