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터처블' 고준희 X 정은지, 날 선 대립 예고..워맨스 기대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언터처블'

새 드라마 '언터처블'의 두 주인공 고준희 정은지의 비밀 만남이 담긴 투 샷이 첫 공개됐다.

11월 24일 밤 11시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극본 최진원 · 연출 조남국)이 첫 방송된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은 후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액션 추적극이다.

드라마에서 배우 고준희는 전직 대통령의 딸 '구자경'역을, 배우 정은지는 신임 검사 '서이라'역을 맡았다.

특히 극중 정은지는 출세를 위해서라면 권력집단과의 타협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 이에 권력의 줄을 잡고 싶어 하는 '신임 검사' 정은지와 권력의 중심에 선 '전직 대통령의 딸' 고준희의 맞대면이 공개돼 흥미를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은지와 고준희의 서로 다른 눈빛이 교차돼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언터처블' 제작진 측은 "이 장면은 고준희와 정은지 사이를 설명하는 단적인 장면 중 하나"라고 전하며 "전직 대통령의 딸과 아부 검사가 이를 통해 전략적 주종관계를 맺게 될지 아슬아슬 쫄깃한 둘의 '워맨스(woman + romance)'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