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 남자"…영화 '기억의 밤' 김무열X장항준 감독, 화보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퍼스트룩, 아레나옴므플러스, 바자
사진.퍼스트룩, 아레나옴므플러스, 바자
사진.퍼스트룩, 아레나옴므플러스, 바자
사진.퍼스트룩, 아레나옴므플러스, 바자
사진.퍼스트룩, 아레나옴므플러스, 바자
사진.퍼스트룩, 아레나옴므플러스, 바자
사진.퍼스트룩, 아레나옴므플러스, 바자
사진.퍼스트룩, 아레나옴므플러스, 바자

영화 '기억의 밤' 측은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12월호 패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무열은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아레나 옴므 플러스', '바자'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엇갈린 기억 속 미스터리한 사건이 일어난 '그날 밤'을 콘셉트로 진행된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에서는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이 예상을 뛰어넘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장르적 분위기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흑백 사진은 빛과 그림자의 음영을 강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두 남자의 매력을 온전이 담았다.

장항준 감독은 강한 콘트라스트와 차가운 푸른빛이 감도는 콘셉트 사진에서 깊은 눈빛으로 스산하고 묵직한 분위기를 풍기며 내재되어 있는 카리스마를 마음껏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기억의 밤'에서 '진석'(강하늘)에게 한없이 다정했지만, 납치된 기억을 잃고 낯설게 변해버린 형 '유석'으로 분한 김무열은 이번 '바자' 화보를 통해 야누스적인 매력의 절정을 보여준다. 앤티크한 가구가 배치된 호텔에서 남성미 넘치는 멋스러움을 과시한 김무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한눈에 매료시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