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고 배지환·이영민 타격상, 삼성 1차 최채홍 우수선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고 내야수 배지환(18)이 2017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1일 2017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배지환은 올해 27경기 120타석 95타수 45안타, 타율 0.474를 올려 아마추어 최고 타자가 받는 이영민 타격상의 주인공이 됐다.

삼성 라이온즈의 신인 드래프트 연고 1차 지명을 받은 최채흥(한양대 투수)은 대학부 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