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고 배지환·이영민 타격상, 삼성 1차 최채홍 우수선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고 내야수 배지환(18)이 2017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1일 2017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배지환은 올해 27경기 120타석 95타수 45안타, 타율 0.474를 올려 아마추어 최고 타자가 받는 이영민 타격상의 주인공이 됐다.

삼성 라이온즈의 신인 드래프트 연고 1차 지명을 받은 최채흥(한양대 투수)은 대학부 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