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낙동강유역환경청 '2016 회계연도 기금사업 종합성과 평가'에서 평가대상 40개 관리청 중 환경 기초시설 운영 사업 분야 '매우 우수기관'에 선정돼 상장과 포상금을 받았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관할 40개 관리청이 시행하는 주민지원'환경기초시설설치 및 운영'상수원관리'지역관리'비점오염저감 등 5개 사업을 두고 예산 집행률과 사업관리 적정성 등 3개 분야 8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는 낙동강수계관리기금사업의 내실 있는 집행과 사후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성주군은 환경기초시설인 분뇨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과 하수종말처리시설을 철저히 운영'관리해 민원은 물론 배출수 수질기준 초과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환경기초시설의 철저한 운영'관리로 환경오염 없는 자연환경, '클린 성주'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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