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50대 낚시꾼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전 8시 30분께 경북 안동시 와룡면 한 저수지 인근 텐트 안에서 A(51)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낚시꾼인 A씨가 텐트 안에 부탄가스를 사용하는 이동형 난방기구를 켜놓고 잠을 자다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