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27일 '대구경제플러스' 홈페이지(www.dgeplus.or.kr)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대구경제플러스는 2010년 개통한 이래 현재까지 149만 명이 이용하는 등 대구 대표 경제 포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담았다. 주요 서비스로 대구시 기업 지원 정책, 지역 기업 정보 등을 제공하며 대구혁신도시 정보, 맞춤 사업 검색 등 콘텐츠 10종을 신설했다.
기업 홍보용 '디지털 카탈로그 제작 솔루션', 제안서 및 회사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PPT템플릿 서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대구경제플러스는 홈페이지 이외에 스마트폰 앱을 내려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053)222-3085.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