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사반CC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2002년에 개장했으며, 전장 7천107야드, 총 18홀 규모로 A'B코스로 나뉘어 있는 산악지형 골프장이다. 덴사반CC는 해발 300m에 위치해 시원하고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며 아시아에서 '제네바 호수'라 일컫는 남능호수를 끼고 있다.
도그렉홀과 워터 해저드가 많아 난이도가 있는 편이고 2014년 야마하 전동카트를 도입,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해 편안한 라운딩을 할 수 있다. 댄사반호텔에는 카지노, 수영장, 마사지숍, 수상스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으며, 객실 내에서 라오스 전통 마사지 이용이 가능해 라운딩 후 피로를 풀기에도 좋은 환경의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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