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JYJ 김재중(31)의 사진을 담은 기념우표가 출시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내년 2월 28일 일본에서 김재중 우표 세트가 발매된다고 28일 밝혔다.
새 출발이라는 의미를 담아 '리부트'(REBOOT)를 테마로 제작된 이 우표는 전날 일본 최대 음반사인 HMV를 통해 예약판매가 시작됐으며, 판매 공지 직후 히트 상품 랭킹 1위에 올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일본에서 '김재중 우표'가 나온 건 2014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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