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경, 울릉도 해상 北 표류어선 北으로 돌려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일 오전 8시 8분쯤 울릉도 북방 84㎞(NLL 남방 29㎞) 해상에서 표류 중인 북 선박을 해군 P-3C 해상초계기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선박을 발견한 곳은 북방한계선(NLL) 남방 29㎞ 지점이다.

동해해경청은 해군과 함께 확인 결과 북한 선박이 이날 새벽 NLL 이남으로 넘어왔다가 조류, 기상악화 등으로 북상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해경과 해군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북한 표류어선을 오후 4시 55분쯤 북한으로 돌려보냈다. 오징어 조업 중이던 이 북한 어선에는 8명이 승선하고 있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