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 김조한과 쌍둥이 같은 투샷 "닮아도 너무 닮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조한 트위터
사진. 김조한 트위터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김조한과 비슷한 외모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가 재조명 되고 있다.

김조한은 과거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신곡 홍보차 출연했다.

당시 김조한은 과거 공항에 갔는데 어떤 사람이 '레이먼 킴이죠?'라고 물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김조한은 "레이먼킴이 노래 하는 것도 한 번 봤고 사실 뮤직비디오도 한 번 같이 했다"라며 "그걸 통해 친해지게 됐는데 사람이 너무 좋다. 같이 길 다니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DJ김창렬은 "두 분이서 먹방 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한민관은 "두 분이서 방송 하시다가 R&B로 호응을 해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 김조한은 "한창 방송을 안 하고 있을 때 내 옆모습 사진이 올라와서 '이게 뭐지?' 생각했는네 레이먼킴이었다"라고 본인도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킴은 지난 2013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