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재의 희로애락 담긴 사랑스러운 반려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갤러리우후아

이동재 작
이동재 작 'Good Friends'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 이동재 작가의 개인전이 8일(월)부터 갤러리우후아(대구시 남구 이천동)에서 열린다.

이 작가는 감정을 나누고 서로 위로받는 사이인 '반려'라는 소재로 사람과 가장 친숙한 강아지를 등장시켜 최소한의 평면적 구성과 감각적인 색감을 사용해 작품화한다. 작품 속 반려견을 보고 있으면 저마다 표정과 이야기가 있고, 삶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다. 각기 다른 귀엽고 유쾌한 이미지 속에 담긴 감정과 메시지는 사뭇 진지하면서도 울적했던 마음을 달래주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보고 있으면 슬며시 미소가 피어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하다. 이 작가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주는 온기와 위로를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헬로우, 마이 굿 프렌즈'전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2일(월)까지 진행된다. 010-9978-101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