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대구에 출마하러 오는게 아니라 정치하러 오는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오전 대구 신년인사회에서 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홍 대표는 "대구에 당협위원장 빈 자리가 있어서 내려오는 것이고 정치를 하러 오는 것"이라며 "대구에 출마하겠다는 뜻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당협위원장이 되더라도 대구의 인재를 북구을에 출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의 '대구 불출마' 발언의 배경은 홍 대표의 대구 북구을 당협위원장 신청을 놓고 당 일각에서 '홍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험지를 택하는 희생정신을 보여야 한다'는 비판론이 제기되자 이를 무마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 홍준표 대표는 "대구는 저들에게 뺏겨서도 안 되고, 넘겨줘서도 안 된다"며 "6월 지방선거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선거"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