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대구공항 버스 운행, 요금 3,300원 일일 편도 4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과 동대구복합터미널 및 대구공항, 경산을 운행하는 시외버스 노선이 지난 5일 신설돼 칠곡군민들의 교통 편의가 높아지게 됐다. 신설된 시외버스 노선은 구미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칠곡군 북삼읍과 약목면, 왜관읍 북부정류장'남부정류장, 동대구복합터미널, 대구공항 등 총 6개 정류장을 거쳐 경산시에 도착하는 코스다. 운행은 편도 1일 4회씩, 총 8회다.

앞으로 칠곡군민들은 왜관읍에서 버스를 이용할 경우 대구공항까지 3천300원의 요금으로 1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게 됐다. 김대현 칠곡군 일자리경제교통과 교통행정담당은 "이번 노선 신설로 대구공항 이용 시 차량을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과 함께 공항 주차비 등 교통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