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문상연 전 보건소장, 도의원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상연 전 김천시 보건소장이 6'13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원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문 전 소장은 "도의원은 벼슬이 아니라 시민을 대표해 김천의 이익을 대변하고, 시민의 참된 소리와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천하며 해결해야 하는 시민들의 머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주민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도비'국비 예산을 더 많이 받아올 줄 아는 예산행정의 달인이 돼 경상북도라는 큰 배가 순항할 수 있도록 집행부를 엄정히 견제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전 소장은 30년간의 공직생활로 인한 풍부한 행정 경험이 강점이다. 그는 "일선 동장으로 재직하며 주민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 사업으로 타 시'군 자치단체의 견학대상이 됐다"며 "사회복지'보건행정 추진 평가에서 김천시를 전국 최우수기관에 여러 차례 올려놓은 경험을 김천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