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열린 경북농협의 '2018년 경제사업 목표 조기달성을 위한 사업추진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15일 '2018년 경제사업 목표 조기달성을 위한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경북농협은 지난해 농'축산물 판매실적 4조6천억원에 이어 올해는 4조8천억원 조기달성, 경북연합 판매실적 4천500억원 조기달성을 목표로 새해 첫 결의를 다졌다. 경북 농'식품 수출 증대, 6차 산업 활성화,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를 통한 농가 수취 제고, 태양광발전 보급 확대 등의 세부 추진계획도 마련했다. 지난해 경제사업 관련 무사고 기록을 올해도 이어가고, 청렴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경북농협이 되기로 다짐도 했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청렴하게 업무처리를 잘하는 조직이 사업 성과도 좋다"며 "농가소득 5천만원 조기달성은 경북농협 경제사업에 달렸다. 사업추진 결과가 경북 모든 농가로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