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사드 트집 '역보복'…한국인 작년 訪中 67만여명 줄어들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따른 한중 갈등으로 인해 작년에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 수가 재작년보다 67만 명가량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베이징 소식통은 "한국 정부의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2017년 방중 한국인은 452만 명으로 2016년 519만 명과 비교할 때 13%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중국인의 한국 단체 관광에 대해 "베이징과 산둥성에 한해 한국행 단체 관광이 이뤄지고 있으며, 지역이 확대되지는 않았다"면서 "하루에 10여 개 단체가 한국 관광에 나서는데 출발지는 대부분 산둥 지역"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