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018년 야간관광상품' 8개 사업을 선정했다.
경북도는 22일 올해 야간관광상품 지원 대상으로 A등급 영주시 '풀내음 가득한 선비고을 야간여행', B등급 김천시 '직지 나이트 투어', 문경시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 C등급 경주시 '신라 달빛기행', 성주군 '12수호지신과 한개보물찾기', 안동시 '달빛투어', 울진군 '야야(野夜) 놀자', 영양군 '밤하늘 별빛투어' 등 8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관광상품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각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 2017년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서 검토, 내용의 충실도, 상품의 발전 가능성, 지역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관광 관련 학과 교수, 여행사 대표 등)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된 등급별로 A등급은 2천만원, B등급은 각 1천500만원, C등급은 각 1천만원의 도비 지원을 받으며, 오는 3월부터 각 시'군별로 운영한다.
경북도 김병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의 독특한 문화유산, 자연자원, 놀이, 공연 등 경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야간관광상품의 발굴,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경북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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