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오태동 전 대구MBC 앵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태동 전 대구MBC 뉴스데스크 앵커가 22일 대구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오 전 앵커는 이날 동대구역 광장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동구의 숨은 자원과 대구의 사회, 경제, 문화적 인프라를 융합, 발전시키면 얼마든지 동구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다"며 "동구를 최단 기간 내에 대한민국 보물 1호 도시로 우뚝 세울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또 "신서혁신도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율하첨단산업단지를 3대 클러스터로 묶어 동구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진기지로 만들어 임기 내 5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에서 언론홍보학 석사 학위를 받은 그는 미국 미주리국립대학 연구원, ㈜로봇프린트 창업, 대구시 투자유치사무관을 지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대구시장 선거대책위원회 홍보실장을 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