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의 협력기관인 극동포럼은 26일 오후 7시 대구엑스코 회의실에서 황교안(사진) 전 국무총리를 강사로 제45회 극동포럼을 개최한다.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포럼은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은 시대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엔 지역 주요 인사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극동방송의 선교사역 협력기관인 극동포럼은 우리 시대 주요 이슈들을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조명하기 위해 각계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포럼을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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