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방인' 선예-제임스박 부부, 임신비화 공개 "우리 굉장히 건강한 거 같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이방인'

'이방인' 선예 제임스 부부가 임신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28일 JTBC '이방인'에선 선예 제임스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캐나다 생활에 대해 "우리가 캐나다에서 살 줄 몰랐다. 아이티에서 살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임스 박은 "임신으로 모든 계획이 바뀌었다"며 "허니문 베이비가 생길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아이티에서 5년, 10년을 살 계획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그때 굉장히 힘든 게 아기는 자기 의견이 없는 거 아닌가. 아이티와 캐나다를 오가면서 살려고 했는데 둘째가 생겼다. 우리가 굉장히 건강한 거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