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소방서, 재난 대비 의료시설 현장 지도…병원 등 72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소방서(서장 이창수)는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사상자 190명이 발생한 경남 밀양요양병원 화재 사고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내 의료시설에 대한 현장지도 방문을 시행했다.

이번 현장지도 방문은 이창수 서장을 필두로 담당 센터장이 종합'요양병원 22개소와 소규모 요양원 50개소 등 총 72개소에서 진행됐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유사시설 화재사례 전파, 동절기 소방시설 관리요령,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화재 발생 시 피난 유도방법, 초기 소화요령 교육 등이다. 또 관할 119안전센터에서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통로 확보훈련과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병행해 추진했다.

이창수 안동소방서장은 "화재의 선제 대응은 예방이 최선이다. 현장지도 방문을 통해 관계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대형화재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