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의회 고문변호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회-김형규, 언론-성상희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는 의회 고문변호사로 김형규(49'사법연수원 45기'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변호사, 언론보도 피해구제 자문변호사에 성상희(54'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를 각각 2일 위촉했다.

김 변호사는 2년간 구미시의회 의사 일정과 조례 제정, 위원회 활동 등에 대해 다양한 법률자문을 할 예정이며, 성 변호사는 언론중재 및 피해 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정보도 청구 등 언론에 특화된 법률 자문을 맡는다.

김익수 의장은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구미시의회의 자치입법 능력 향상과 각종 법률 자문 수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정책 제언과 자문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