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뉴욕증시 급락의 영향으로 동반 급락하고 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4.04% 급락한 21,766.76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말 이후 최저 수준이다.
한국 코스피는 1.96% 떨어진 2,442.91을, 코스닥 지수는 2.90% 급락한 833.35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전날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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