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수호 활동 컨트롤타워 역할 한 단계 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재단 포항 이전 개소식

7일 열린 독도재단 개소식에서 이재업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7일 열린 독도재단 개소식에서 이재업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재)독도재단(이사장 이재업)이 포항에 새 둥지를 틀고 동해안 시대를 열었다.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이 재단은 지난 2009년 대구에서 재단 설립 후 9년간 지내다 지난해 연말 경북 포항으로 이사했다.

독도재단은 7일 오후 이원열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과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개소식을 하고 환동해시대를 연 것을 도민에게 알렸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독도재단 제2대 이재업 이사장(현 유교문화보존회 이사장) 취임식을 했다. 독도재단은 포항 이전을 계기로 민간 주도 독도수호 활동의 컨트롤타워로서 한 단계 도약할 결의를 다졌다.

독도재단은 민간 차원에서 독도수호 사업을 하고, 국내외 홍보활동으로 독도 영토주권 강화 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