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기훈 사진작가, 'Giving me voice' 사진전·콘서트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이음센터에서

장기훈 사진작가의
장기훈 사진작가의 'Giving me voice' 홍보 포스터.

"보이지 않지만 소리를 제게 주세요. 그러면 내면을 볼 수 있어요."

서울과 경기문화재단의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장기훈이 11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이음센터에서 'Giving me voice'라는 타이틀로 사진전 및 콘서트를 연다. 이번 전시공연은 하상장애인복지관과 아이더치 커피, Habla con Ella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이번 사진전은 장애라는 차이에서 오는 차별, 편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사회적 약자'라고 인식되어온 시각 장애인들이 일반인과 전혀 다르지 않은 우리 사회 구성원임을 보여주려 한다. 장 작가는 시각장애인 30명과 사진작업을 진행했으며, 전시와 공연을 함께 기획했다.

그는 "이번 전시 및 공연을 시작으로 인간 내면에 대한 성찰을 사진을 통해 더 심도있게 보여주는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