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학교에서 담뱃불 화재, 학생 등 870명 긴급 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낮 12시 1분쯤 청주시 서원구 모 초등학교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 때문에 연기가 학교 건물 안까지 들어오자 학생과 교사 등 87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분리수거장과 학교 건물 사이 거리는 10m쯤이다.

불은 32㎡ 규모 분리수거장을 모두 태웠다. 119소방대는 25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학교 안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이다. 담배를 피운 위반자에게는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