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뉴스] 평창올림픽 화제의 인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말말

 

평창올림픽 화제의 인물#말말말

 

- 옷 단단히 여미고 경기하겠다.

피겨스케이팅 팀이벤트 아이스댄스 경기에 나선 민유라는 경기 초반 상의 후크가 끊어지는 당황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그는 옷을 급히 끌어올리며 연기를 끝까지 마무리했다.

 

- 햄버거 먹고 싶어요.

금메달도 땄는데 무얼 제일 먼저 하고 싶은지 묻자 돌아온 대답.

임효준은 10일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쇼트트랙은 물론 이번 올림픽 한국 대표팀의 첫 금메달이었다.

 

- 경쟁자요? 저요!

경쟁상대를 묻자 돌아온 답.

"500m뿐 아니라 모든 종목이 나와의 싸움이 될 것 같다."

빈틈없는 준비로 대회에 임하는 최민정이기에 가능한 대답이다.

 

- 한국어 응원에 희열 느꼈다.

결선 직행에 실패했지만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친 프리스타일스키 모굴의 서지원

수많은 관중의 응원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희열을 느꼈다고 한다.

 

- 동생도 잘 탔다고 할 것.

떠들썩했던 우여곡절을 겪고도 마음을 굳게 먹고 다시 태극마크를 단 노선영.

생에 네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그녀는 후회없는 레이스를 펼쳤다.

 

- 이렇게 즐거운 대회는 처음이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승리를 꾸민 듀오.

예선 전적 2승 4패로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컬링을 대중에 알렸다는 가장 큰 수확을 얻었다.

 

제작 : 임소현 hyon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