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박명재 국회의원 "포항 지진 종합진단팀 구성해 충격 시설물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할 예정인 박명재 국회의원(포항 남울릉)은 20일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지진 재해 대응을 주문했다. 간헐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사후 대응이 아니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김정재 한국당 국회의원(포항 북구), 이강덕 포항시장, 문명호 포항시의회의장과 함께 포항시청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지진 관련 전문기관 등이 참여하는 종합진단팀을 즉각 구성해 잇따른 강진으로 충격을 받은 시설물들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액상화 및 땅밀림 현상, 지열발전소 지진 연관성, CO₂저장소 설치 등 지금까지 드러난 모든 문제들에 대한 정밀진단을 통해 실상을 분명하게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또 포항시민들의 생업을 위해 경제안정 대책도 조속히 진행해 달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