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박명재 국회의원 "포항 지진 종합진단팀 구성해 충격 시설물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할 예정인 박명재 국회의원(포항 남울릉)은 20일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지진 재해 대응을 주문했다. 간헐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사후 대응이 아니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김정재 한국당 국회의원(포항 북구), 이강덕 포항시장, 문명호 포항시의회의장과 함께 포항시청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지진 관련 전문기관 등이 참여하는 종합진단팀을 즉각 구성해 잇따른 강진으로 충격을 받은 시설물들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액상화 및 땅밀림 현상, 지열발전소 지진 연관성, CO₂저장소 설치 등 지금까지 드러난 모든 문제들에 대한 정밀진단을 통해 실상을 분명하게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또 포항시민들의 생업을 위해 경제안정 대책도 조속히 진행해 달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