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이 22일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 나서는 가운데, 곽윤기 선수가 다시 한번 이색 세레머니를 펼칠지 주목되고 있다.
곽윤기는 8년 전 벤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때 동료들보다 먼저 시상대에 올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춤'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했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나 곽윤기는 이제 대표팀 맏형이 돼 후배들과 함께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곽윤기는 이번 대회에서도 인터뷰 등의 모습에서 특유의 유쾌함을 자아내며 대표팀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