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경산시장…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국중(57'자유한국당)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전 국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서 경제'문화'복지'일자리 분야에서 22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축적한 경험과 중앙부처'대구시에서 맺은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경산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서민 애환을 함께 나누는 이웃이 되고 싶다"며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갖고 서민을 위한 시장, 일 잘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청년도시, 경제'문화 융합도시, 사람 중심의 디자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3대 비전과 경북 경제 수도 경산, 경산 문화광장 조성, 임당 역세권 랜드마크 조성 등 3대 공약, 7대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