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이창영 작가의 초대전이 성김대건성당(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앙드레홀에서 열리고 있다. '추억이 아름다움으로…'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이 작가는 하늘 그리는 코스모스를 소재로 한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
단순한 색깔의 배경에 원색의 코스모스를 그린 작품은 살아 있는 듯 강렬해 보인다. 이 작가는 "누구나 즐겁거나 애틋한 추억을 갖고 있는 코스모스를 주제로 작품을 하고 있다"면서 "저의 작품을 통해 추억을 부르고, 어린 시절 동심으로 여행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31일(토)까지. 010-2581-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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