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제약사 숙취해소제 가격이 지난 1년간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가격이 기존 대비 약 10%(500원정도) 더 올랐다.
CJ헬스케어는 3월부터 컨디션 공급가를 약 10% 인상했다. 이에 따라 헛개컨디션(100㎖)와 컨디션레이디(100㎖)의 편의점 판매가격은 기존 4천500원에서 5천원으로 올랐다. 다만 컨디션CEO 가격은 1만원 그대로다.
그래미의 여명808도 지난해 상반기 5천원에서 5천500원으로 인상됐다.
동아제약도 지난해 11월부터 모닝케어 가격을 기존 4천원에서 4천500원으로 올린 바 있다.
컨디션, 여명808, 모닝케어는 나란히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 1, 2, 3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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