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육사랑카드 복지기금 8억9,10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NH농협 경북영업본부, 경북교육청에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여종균'사진 왼쪽)는 12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 전우홍(사진 오른쪽) 부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교육사랑카드로 조성한 복지기금 8억9천100만원을 전달했다.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지난 2003년부터 교육청과 산하기관 및 경북지역 초'중'고교 교직원이 이용하는 경북교육사랑카드 사용액의 일정액을 복지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총기탁액은 40억원에 달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8천만원이 증가했다. 경북교육청은 이 기금으로 학생 복지 증진사업 지원 및 교육 환경개선 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