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식(60'더불어민주당) 영남대 총동창회 상임이사는 지난 13일 대구 남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에서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최 이사는 "남구를 더 이상 발전이 어려운 도시, 변화를 두려워하는 도시로 방치할 수 없다. 미군부대 이전과 남구 재창조 프로젝트를 조속히 시행하고 도심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남구일자리위원회 설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도심재생사업 추진 ▷테마가 있는 특화거리 조성 ▷문화창업도시 남구 구축 ▷열린 행정과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미군기지 조속 이전 ▷대구 3차 순환도로 개통을 주장했다.
최 이사는 "변화를 바라는 성숙한 시민의식에 맞는 여당 후보가 돼 반드시 지역 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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