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경남 거창군수…양동인 경남 거창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동인(66'더불어민주당) 경남 거창군수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누적돼 온 '거창의 적폐'들을 푸느라 아까운 2년여의 시간을 보냈다. 군수 임기가 끊어지지 않고 다시 4년간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며 거창군수 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양 군수는 "거창구치소 부지 이전이라는 갈등에 갇혀 군정은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며 "이 문제의 해답은 정치권에 있고 정부'여당 도움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민주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또 "민주당 취약지였던 거창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다면 여당은 구치소 부지 이전이라는 군민이 원하는 메아리로 화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양 군수는 2008년 군수 보궐선거에 이어 2016년 군수 보궐선거에서 재당선된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