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현진, MLB 선발 투수 평가에서 90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 평가에서 90위를 차지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포팅뉴스는 27일(한국시각)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발 투수들을 최근 성적과 나이, 부상 전력 등을 고려해 평가한 결과를 공개했다.

1위는 '지구 최고의 투수'로 불리는 클레이턴 커쇼(로스앤젤레스 다저스)다. 커쇼는 올해 시범경기에 6차례 등판해 21⅓이닝 동안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를 했다. 2위는 2016∼2017년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 3위는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의 주인공 코리 클루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다.

일본인 투수 중에는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가 13위로 가장 순위가 높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인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30위,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는 31위, 마에다 겐타(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39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가 6·25 전쟁을 중국의 '항미원조' 시각에서 해석하자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자, 이에 대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전력기기주가 하반기 반등 가능성에 대한 관심 속에 조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의 수주잔고는 ...
안산의 한 중학교에서 2학년 A군이 동급생 B군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B군은 자상을 입고 치료 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