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에 휩싸인 오달수·최일화 대신 조한철·김명곤이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에 출연한다.
지난해 개봉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작인 이 작품의 제작사 덱스터는 27일 이같이 밝히면서 "신과함께-인과 연은 다음 달 초부터 새 출연진에 대한 재촬영에 들어간다. 이후 후반작업을 거쳐 8월에 개봉한다"고 밝혔다.
오달수는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조원희와 함께 판관 역을 맡았다. 각종 대왕들의 재판 때마다 매번 대왕들의 곁에 감초로 등장했다. 최일화는 신과함께-인과 연에 캐스팅됐다가 취소되는 것이다.
조한철은 영화 '침묵'과 최근 끝난 드라마 '마더'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김명곤은 판소리를 익힌 배우로 영화 '서편제'에 출연해 이름을 크게 알렸고, 노무현 대통령 때인 2006년 3월~2007년 5월 문화관광부장관을 역임했다. 최근 영화 '강철비'에 출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