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초여름까지 생활 속 에세이를 전할 다섯 분의 매일춘추 새 필진을 모십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분들이며, 경쾌한 펜 놀림으로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와 생각해볼 이야기를 동시에 던질 것입니다.
매일춘추는 다소 무거울 수밖에 없는 삶의 이야기조차 가볍게 툭툭 침으로써 우리 사회의 문제점뿐 아니라 개인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와 여유를 제시하고 있는 코너입니다. 다섯 분의 새 필진과 매일춘추에 독자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월요일=권충근 대구시 시민행복콜센터 팀장 ▷화요일=이융희 교육극단 '나무테랑' 대표 ▷수요일=서영옥 미술학 박사 ▷목요일=배성희 고려야마하 피아노 대표 ▷금요일=이영애 정부세종청사 스포츠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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