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남북 정상회담 결과 공유 온라인 플랫폼 기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가 이달 27일로 예정된 '2018 남북 정상회담'의 결과와 진행 상황을 국민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기획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정상회담 사진과 영상 등을 게시하면 국내 취재진은 물론 외신과 일반 국민까지도 접속해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청와대가 자체적으로 확보한 콘텐츠는 물론 '코리아 풀' 개념을 적용해 국내 언론이 취재한 결과물도 게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측과 합의가 이뤄진다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남북 정상회담 인사말을 이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전체회의에서 소통'홍보분과로부터 이 같은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방안을 보고받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