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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애비뉴컴퍼니, 클래식 문화나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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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애비뉴컴퍼니 교향악단 연주 모습.수성아트피아 제공
아트애비뉴컴퍼니 교향악단 연주 모습.수성아트피아 제공

대구문화재단 공연육성사업 선정

5회 공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관장 김형국)와 상주단체인 아트애비뉴컴퍼니(교향악단)가 대구문화재단의 '2018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두 단체는 앞으로 대구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올해 총 5회의 공연과 문화 나눔을 위한 퍼블릭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트애비뉴컴퍼니는 2010년 설립된 이래 교향곡, 서곡, 협주곡으로 편성된 '정기연주회', 지역의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청소년 협주곡의 밤', 지역 작곡가들의 창작곡으로 연주되는 '코리안 모던 클래식'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클래식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 2016년 수성아트피아의 상주단체로 선정된 후에는 '튜즈데이모닝콘서트' 등 수성아트피아의 여러 기획공연에 함께 참여하며 역량을 키워왔다.

수성아트피아는 상주단체에 공연장, 시설, 인력, 홍보물 제작비 등 공연에 따른 제반사항 및 사무실과 연습실 등 단체의 상주공간을 제공하여 안정적 창작활동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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