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달러 환율 3년 5개월만에 최저치 '대북 리스크 완화 추세 반영', 원/엔화·원/유로화도 함께 하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10시 38분 기준 KEB하나은행 실시간 환율. 네이버 환율
2일 오전 10시 38분 기준 KEB하나은행 실시간 환율. 네이버 환율

원/달러 환율이 3년 5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1일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성황리에 열리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까지 참석하는 등 대북 리스크 완화 추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따른 월요일 금융시장의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원/엔화와 원/유로화 등 주요 환율이 일제히 내림세다.

2일 오전 10시 38분 기준 KEB하나은행 실시간 환율을 살펴보면 원/달러 환율은 1057.7원으로 전일 대비 5.30원 떨어졌다. 아울러 원/엔화 환율도 994.78원으로 1천원대가 지난주 붕괴된 데 이어 전일 대비 6.40원 떨어졌다. 원/유로화 역시 전일 대비 6.58원 하락한 1303.83원으로 곧 1천200원대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