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버스 캠핑카·컨테이너 건축물 만드는 현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직업' 오후 10시 45분

팍팍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캠핑카와 컨테이너 건축물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이다.

'캠핑족'이 늘어난 만큼 캠핑용품에 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텐트, 트레일러 등 다양한 용품들이 존재하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캠핑의 꽃은 역시 '캠핑카'다. 전남 장성의 한 캠핑카 공장. 캠핑 시즌을 맞아 25인승 중고 미니버스를 캠핑카로 개조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25인승 버스로 만든 캠핑카는 공간이 넓어 내부에 침대, 싱크대, 화장실, 각종 전자제품 등이 알차게 들어갈 수 있어 가족 단위의 캠핑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하지만 중고 미니버스가 캠핑카가 되기까지 꽤 많은 공정이 필요하다. 시작은 필요 없는 부품의 제거 작업부터다. 작업자들은 반나절에 거쳐 엔진과 차의 구조만 남기고 제거한다. 이때 미니버스에서 쏟아져 나온 폐기물만 해도 200㎏에 육박한다. 부품 제거가 끝나면 배선 작업과 향이 좋고 가벼워 중량을 줄여주는 삼나무로 시공하는 내부 목공 작업이 이어진다. 캠핑에 필요한 가전 설치와 자체적으로 전력을 충전할 수 있게 해주는 태양열 집열판 설치 작업이 단계별로 진행된다. EBS1 TV '극한직업-나만의 공간 개조 캠핑카와 컨테이너하우스' 편은 4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