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도시 숲' 조성해 미세먼지 줄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도심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시 숲' 46㏊ 등 녹지 공간을 조성한다.

4일 도에 따르면 올해 215억원을 들여 도시지역 사용하지 않는 땅 46㏊에 숲과 산림공원을 만들고 도로 92㎞에 가로수를 심는다.

주민이 요청하는 15곳과 사회복지시설 주변 5곳에도 숲을 가꾼다.

도는 도시 녹색공간 조성사업이 주민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미세먼지를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

도는 국립산림과학원 자료를 인용해 도시 숲이 일반 도심보다 미세먼지 농도는 25.6%,초미세먼지 농도는 40.9% 낮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